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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 Hobby/BMW 530e LCI P2

BMW 530e LCI P2 차 배정 후 매장에 도착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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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포스팅은 훨씬 나중에 적어야 하지만 포스팅이 늘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먼저 포스팅합니다. 순서가 다소 뒤죽박죽인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간단히 덧붙여 설명드리자면 차량을 계약, 배정, PDI(출고전 검사)까지 마치게 되면 차는 담당 딜러가 있는 매장으로 도착하게 됩니다. 차를 출고하는 방식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담당 딜러의 매장으로 방문하여 출고하는 방법
2) 신차 검수 등을 대행하는 업체에 대신 출고를 의뢰하는 방법
3) 지방인 경우 탁송을 이용하여 출고하는 방법

출고직전에 고객에 의해 신차검수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신차검수는 고객이 직접 할수도 있고 대행업체에 맡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출고당일 오후에 일정이 있어 그냥 제가 슥 둘러보는 것으로 신차검수를 대체하였습니다. 차량을 한참 운행중에 결함을 발견한다면 서로 불편해질 수 있으니 신차검수는 꼼꼼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번의 경우에는 딜러사의 매장이 가까운 경우 신차검수를 대행하는 업체에서 탁송차에 올려 가져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는 차가 매장에 도착했을 때 담당딜러님이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아직 차량 등록 전이라 번호판이 없는 상태입니다. 저는 딜러에게 틴팅을 부탁했기 때문에 이 상태에서 틴팅업체에 맡겨지게 됩니다.

530e M Sport Package LCI OC P2 알파인 화이트, 모카시트

외부 및 내부 사진은 참고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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